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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
어떤 책 광고에서 
이런 구절을 보았습니다. 
"나는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"라고 했더군요. 
그 소리가 광고 말답지 않게 가슴에 와 닿는 것은 
그 작가의 어머니를 알아서가 아니라 늘 마음속에 있는 
내 어머니와 세상 모든 어머니의 진수를 건드렸기 
때문일 겁니다. 나이 들면서 괜히 눈물이 
나려고 할 때가 왜 그렇게 많은지요.


- 박완서의《옳고도 아름다운 당신》중에서 -

자유게시판 - 번호, 제목, 글쓴이, 날짜, 조회 수로 구성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공지 자유게시판 운영 관련 안내 (꼭 읽어주세요) 관리자 2019.06.07 33
1465 지금의 너 루이보스 2019.02.26 4
1464 뿌리를 내릴 때까지 루이보스 2019.02.26 2
1463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 루이보스 2019.02.25 7
»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루이보스 2019.02.25 6
1461 몸이 하는 말 루이보스 2019.02.25 2
1460 한 번쯤은 루이보스 2019.02.25 3
1459 사랑하다 헤어질 때 루이보스 2019.02.25 45
1458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다 루이보스 2019.02.25 8
1457 2도 변화 루이보스 2019.02.25 5
1456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루이보스 2019.02.24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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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52 사랑을 고백할 때에는 루이보스 2019.02.24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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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50 제2의 사춘기 루이보스 2019.02.23 4
1449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듣기 루이보스 2019.02.23 4
1448 상처 때문에 루이보스 2019.02.23 3
1447 '이미 회복되었다' 루이보스 2019.02.23 2
1446 아플 틈도 없다 루이보스 2019.02.22 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