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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
내가 경청에 대해 절실하게 배운 것은 
사고가 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. 
그저 내가 더 잘 들어주기만 해도 사람들은 
내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
깨달았다. 사람들이 마음을 열수록 나는 그들에게 
깊이 공감했다. 나는 가슴으로 그들의 이야기를 
들었고 그들도 마음을 터놓고 내게 이야기했다. 
그 시간들 속에서 나는 진정 사람을 아끼고 
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 
발견했다.


- 대니얼 고틀립의《마음에게 말걸기》중에서 -

자유게시판 - 번호, 제목, 글쓴이, 날짜, 조회 수로 구성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공지 자유게시판 운영 관련 안내 (꼭 읽어주세요) 관리자 2019.06.07 33
1465 지금의 너 루이보스 2019.02.26 4
1464 뿌리를 내릴 때까지 루이보스 2019.02.26 2
1463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 루이보스 2019.02.25 7
1462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루이보스 2019.02.25 6
1461 몸이 하는 말 루이보스 2019.02.25 2
1460 한 번쯤은 루이보스 2019.02.25 3
1459 사랑하다 헤어질 때 루이보스 2019.02.25 45
1458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다 루이보스 2019.02.25 8
1457 2도 변화 루이보스 2019.02.25 5
1456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루이보스 2019.02.24 4
1455 걱정말고 부탁하세요 루이보스 2019.02.24 2
1454 아버지와 아들의 5가지 약속 루이보스 2019.02.24 1
1453 비움 루이보스 2019.02.24 3
1452 사랑을 고백할 때에는 루이보스 2019.02.24 7
1451 새로운 땅 루이보스 2019.02.23 5
1450 제2의 사춘기 루이보스 2019.02.23 4
»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듣기 루이보스 2019.02.23 4
1448 상처 때문에 루이보스 2019.02.23 3
1447 '이미 회복되었다' 루이보스 2019.02.23 2
1446 아플 틈도 없다 루이보스 2019.02.22 8